Reading Sketch Up 1 Unit 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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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 and Pupa
개미와 번데기
One day, Ant sees a brown shell.
어느 날, 개미가 갈색 껍질 하나를 보게 되요.
“Who is in there?” Ant asks.
“거기 안에 누가 있니?”라고 개미가 물어요.
“Hello, I’m Pupa,” it says.
“안녕, 나는 번데기야”라고 그것이 말해요.
“What can you do in there?” Ant asks.
“너는 거기 안에서 무엇을 할 수 있니?”라고 개미가 물어요.
“I can move my tail,” Pupa answers.
“나는 내 꼬리를 움직일 수 있어.”라고 번데기가 답해요.
“But I have a dream. I want to fly.”
“하지만 난 꿈이 하나 있어. 나는 날고 싶어.”
Ant laughs.
개미가 (비)웃어요.
Days later, Ant hears Pupa’s voice.
몇 일이 지나, 개미는 번데기의 목소리를 듣게 되요.
“Do you remember me?”
“나를 기억하니?”
Wow! Pupa is a butterfly now!
우와! 번데기가 이제 나비가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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