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Basic Way 3 Unit 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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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Miser and His Gold
구두쇠와 그의 금덩이
There once was a miser.
예전에 한 구두쇠가 있었어요.
He hated to spend any money at all.
그는 약간의 돈도 쓰기를 싫어했죠.
Instead, he bought a big piece of gold and buried it in his garden.
대신에, 커다란 금덩이를 사서 정원에 묻어 두었어요.
Every day, he would dig up the gold and look at it.
매일, 그는 금을 파내서 보곤 했죠.
This always made him very happy.
이건 언제나 그를 아주 행복하게 했어요.
One day, a thief saw the miser digging up his gold.
어느 날, 한 도둑이 그 구두쇠가 금을 파내고 있는 것을 보았어요.
He decided to steal it.
그는 금을 훔치기로 결심했어요.
When nighttime came, he dug up the treasure and ran away with it.
밤이 오자, 그는 보물을 파내서 가지고 달아났어요.
The next day, the miser came back to look at his gold.
다음 날, 구두쇠가 다시 금을 보러 왔어요.
However, he couldn’t find anything in the place he had buried it.
하지만 자기가 금을 묻었던 장소에서 아무것도 찾을 수 없었죠.
There was nothing but an empty hole.
빈 구멍밖에 없었어요.
He cried out loudly, and one of his neighbors came over to help him.
그는 소리 내어 울었고, 이웃 하나가 그를 돕기 위해 들렀어요.
The miser explained to him what had happened and showed him the empty hole.
구두쇠는 그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설명하고 빈 구멍을 보여줬어요.
“Did you ever spend any of it?” asked the neighbor.
"그걸 조금이라도 쓴 적이 있나요?" 하고 이웃이 물었어요.
“No,” said the miser, “I would only dig it up and look at it.”
"아니오," 하고 구두쇠가 답했어요, "그걸 파내서 보기만 했죠."
“So you just looked at it and didn’t use it at all,” said the neighbor.
"그러니까 보기만 하고 전혀 사용하지 않았던 거군요." 하고 이웃이 말했어요.
“From now on, why don’t you put a rock in the hole and pretend that it is your gold?
"이제부터 돌을 구멍 속에 넣고 금이라고 상상하면 어때요?
Then you can be just as happy as you were before.
그러면 예전과 똑같이 행복할 수 있을 거예요.
After all, it will be as useful as the gold you never spent.”
어쨌든, 그 돌은 당신이 전혀 쓰지 않았던 금만큼 유용할 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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