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Best Way 2 Unit 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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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Woman Who Planted Hope
희망을 심은 여자
When a tiny seed is planted, it can grow to be a towering tree.
작은 씨앗이 심겨지면 자라서 우뚝 솟은 나무가 될 수 있습니다.
Hope was the seed Wangari Maathai planted, and what sprang from it was big enough to change the world.
왕가리 마타이가 뿌린 씨앗은 희망이었고, 거기에서 세상을 바꿀 수 있을 정도로 큰 나무가 자라났습니다.
Wangari Maathai grew up in Kenya.
왕가리 마타이는 케냐에서 자랐습니다.
Luckily, she had an opportunity to get an education even though it was not encouraged for girls at that time.
운좋게도 그녀는 당시 여성에게 장려되지 않았던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잡았죠.
She was intelligent and studied hard through adulthood, eventually becoming the first woman in East and Central Africa to complete a Ph.D.
그녀는 지적이었고 성인이 되어서도 계속 공부를 열심히 한 끝에 동아프리카와 중앙 아프리카에서 박사학위를 마친 최초의 여성이 되었습니다.
Maathai worked tirelessly to help the environment and rural populations in Kenya.
마타이는 케냐의 환경과 농업인구를 돕기 위해 지치지 않고 일했습니다.
These efforts started after she became aware that forests were being cut down for farming.
이런 노력은 그녀가 농업을 위해 숲이 깎여 나가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후 시작되었습니다.
This damaged the environment and affected the lives of the people who depended on it, so Maathai took action.
이것이 환경을 망쳤고 숲에 의지해 살아가는 사람들의 삶에 영향을 주었는데, 그래서 마타이는 행동을 취했습니다.
She founded an organization called the Green Belt Movement, which taught rural people, mainly women, how to plant and care for trees.
그녀는 “그린 벨트 운동”이라는 단체를 설립하였는데, 이 단체는 농업인들, 그 중에서도 주로 여성들에게 나무를 심고 보살피는 법을 교육했습니다.
This helped restore the balance of nature and gave the planters a chance to earn a small income.
이것은 자연의 균형을 회복하는 데 도움이 되었고 나무를 심은 사람들에게 작은 소득이나마 거둘 수 있는 기회를 주었습니다.
Over the years, the group planted over 30 million trees, and people worldwide started planting trees based on Maathai’s ideas.
여러 해가 지나는 동안 단체는 3천만 그루 이상의 나무를 심었고, 전세계의 사람들도 마타이의 생각에 기반을 두고 나무를 심기 시작했습니다.
However, the environment was not the only thing to benefit from Maathai’s hard work.
하지만 마타이의 고된 일에서 도움을 받은 것이 환경만은 아니었습니다.
She developed programs to teach women leadership and life skills.
그녀는 여성들에게 리더십과 삶의 필수 기술을 가르치는 프로그램을 개발하였습니다.
She also believed that government officials should work for the people, not themselves.
또한 그녀는 정부 관료들이 자신이 아닌 국민들을 위해 일해야 한다고 믿었습니다.
This led her to encourage others to vote and get involved in politics.
이것은 그녀로 하여금 투표를 하고 정치에 참여하도록 사람들을 설득하게 만들었습니다.
Later, she was even elected to Parliament herself.
이후 그녀는 몸소 국회의원으로 선출되기도 했습니다.
Maathai spent a lifetime conserving the environment and helping the poor, for which she was respected worldwide.
마타이는 평생 환경을 보존하고 가난한 사람들을 도우며 살았고, 이런 활동으로 전세계의 존경을 받았습니다.
In 2004, she even received the Nobel Peace Prize for her efforts.
그녀의 노력으로 2004년에는 노벨 평화상까지 수상하였습니다.
Although she died of cancer in 2011, her legacy lives on through the organization she started.
2011년 암으로 세상을 떠났지만 그녀가 남긴 유산은 그녀가 시작한 단체를 통해 계속해서 전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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