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Best Way 2 Unit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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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ossing the Rubicon
루비콘 강을 건너다
There are some actions that cannot be reversed.
어떤 행동은 되돌릴 수 없습니다.
Once you do them, you can no longer change your mind.
한 번 하고 나면 더 이상 마음을 바꿀 수 없지요.
Taking this type of action is sometimes referred to as “crossing the Rubicon.”
이런 종류의 행동을 하는 것을 종종 “루비콘 강을 건너다”라는 말로 표현합니다.
There is a story behind this phrase.
이 표현에 얽힌 이야기가 하나 있습니다.
It began during the first century B.C. when the Roman Republic was rapidly expanding.
로마 제국이 빠르게 확장되고 있었던 기원전 1세기의 일이었습니다.
A young Roman general named Julius Caesar conquered the area now known as France and became the region’s governor.
율리우스 카이사르라는 이름의 젊은 로마 장군은 프랑스로 알려진 지역을 점령했고 그 지역의 총독이 되었습니다.
After that, he battled and defeated various local tribes.
이후 그는 지역의 다양한 부족과의 전투에서 승리를 거두었습니다.
This made him a hero back in Rome.
이 때문에 그는 본국 로마에서 영웅이 되었습니다.
Unfortunately, the Roman Senate and Pompey, one of the leaders of Rome, began to fear Caesar’s growing popularity and power.
안타깝게도 로마 원로원과 로마를 이끄는 사람들 중 하나였던 폼페이는 카이사르의 인기와 힘이 커지는 데 대해 두려움을 갖기 시작했습니다.
In 50 B.C., they ordered Caesar to return to Rome, leaving his army north of the Rubicon River, which marked the northern frontier of Rome.
기원전 50년, 그들은 카이사르에게 루비콘 강의 북쪽에 군사를 남겨두고 루비콘 강을 건너 로마로 돌아오라는 명령을 내렸는데, 그것은 로마의 최북단 경계를 이뤘습니다.
Caesar sent a message explaining that he wanted peace, but he was declared an enemy of Rome.
카이사르는 평화를 원한다는 내용의 서신을 보냈으나 로마는 그를 로마의 적으로 선언했습니다.
Later, in 49 B.C., Caesar was in the northern Italian city of Ravenna with his army.
이후 기원전 49년에 카이사르는 자신의 군대와 함께 이탈리아 북부의 도시인 라벤나에 있었습니다.
He had to decide whether or not to obey the Senate’s orders.
그는 원로원의 명령에 따를 것인가 말 것인가를 결정해야만 했습니다.
After carefully considering the situation, he marched with his army to the edge of the river.
상황을 면밀하게 검토한 후에 그는 자신의 군대를 이끌고 강가로 향했습니다.
Making his decision, he said, “The die is cast,” and crossed the Rubicon with his soldiers.
결정을 내린 그는 “주사위는 던져졌다”라고 선언한 뒤 병사들과 함께 강을 건넜습니다.
This led to a Roman civil war.
이는 로마 내전으로 이어집니다.
By 45 B.C., Caesar had defeated all of his opponents and taken control of Rome.
기원전 45년이 되었을 때 카이사르는 적들을 모두 물리치고 로마를 자신의 통치하에 두게 됩니다.
Although he was killed after only one year in power, he made many important changes to Roman law during his short rule.
권좌에 앉은 후 겨우 1년만에 살해당했지만 그는 짧은 통치 기간 동안 로마법에 여러 중요한 변화를 일으킵니다.
Today, Caesar is remembered as one of the world’s greatest generals and the man who changed Rome forever.
오늘날 카이사르는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장군들 하나이며 동시에 로마를 완전히 바꾼 사람으로 기억됩니다.
In fact, the entire history of Europe may have been very different if he had not crossed the Rubicon.
사실 그가 루비콘 강을 건너지 않았더라면 유럽 전체의 역사가 지금과는 많이 달라졌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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