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Best Way 3 Unit 07
22 카드 | netutor
세트공유
The Rubik’s Cube
루빅 큐브
The Rubik’s Cube is well known for its difficulty, and trying to solve it can be both enjoyable and frustrating.
루빅 큐브는 맞추기 어려운 것으로 유명해서, 그것을 풀고자 노력하는 것은 즐거울 수도 있고 좌절스러울 수도 있습니다.
This famous toy has a puzzling history, partly because it wasn’t made to be a toy at first.
이 유명한 장난감은 흥미로운 역사를 가지고 있는데, 부분적으로 그것이 처음에는 장난감용으로 만들어지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The following events helped it become the popular toy that it is today.
루빅 큐브가 오늘날처럼 유명한 장난감이 되는 데에는 다음 사건들의 도움이 있었습니다.
It started in 1974, when Hungarian architect Erno Rubik wanted to show how blocks could move in the form of a cube.
루빅 큐브는 1974년 헝가리의 건축가 에르노 루빅이 블록이 어떻게 큐브의 형태로 이동할 수 있는가를 보여주길 원해서 만들었습니다.
He marked each side with different colors and moved the blocks around.
그는 각각의 면을 다른 색깔로 칠한 후 블록들을 이리 저리로 움직였습니다.
Surprisingly, he couldn’t get the colors back to their original positions again.
놀랍게도 그는 각각의 색깔들을 원위치로 되돌려 놓을 수가 없었습니다.
After trying for about a month, he finally found a solution and realized the cube’s potential as a toy puzzle.
약 한 달을 노력한 끝에 드디어 해법을 찾은 그는 큐브가 장난감 퍼즐로서의 가능성을 갖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By 1977, it was being sold in toy stores across Budapest under the name “Magic Cube.”
1977년이 되자 루빅 큐브는 부다페스트 전역의 장난감 가게에서 “매직 큐브”라는 이름으로 팔리고 있었습니다.
The toy had many stops on its way to becoming a worldwide hit.
이 장난감이 세계적 히트상품이 되기까지 많은 단계를 거쳤습니다.
First, businessman Tibor Laczi was fascinated by the sight of the cube and asked Rubik for permission to sell it overseas.
먼저 큐브의 모습에 매혹된 티보르 라치라는 사업가가 루빅에게 해외 판매를 허락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Then in 1979, Laczi took it to a toy fair in Germany.
그후 1979년에 라치는 큐브를 독일의 장난감 박람회에 선보였습니다.
There he met toy specialist Tom Kremer, who was equally amazed by the toy puzzle.
그는 거기에서 장난감 전문가인 톰 크레머를 만났는데, 그 또한 라치처럼 이 장난감 퍼즐에 놀라워 했습니다.
Later, Kremer set up a deal for a toy company to sell it internationally.
이후에 크레머가 한 장난감 회사와 국제 판매를 위한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With its global debut in 1980, the toy was newly renamed “the Rubik’s Cube.”
1980년에 전세계에 첫선을 보이면서 장난감은 “루빅 큐브”라는 새로운 이름을 갖게 되었습니다.
The Rubik’s Cube was a great hit during the 1980s.
루빅 큐브는 1980년대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What’s more, the first ever “speed cubing” event was held in 1982.
여기에 1982년에는 최초의 “큐브 빨리 맞추기 대회”가 열렸습니다.
It was a competition in which participants tried to solve the cube in the shortest time.
대회에서 참가자들은 최단시간에 큐브를 맞추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These competitions attracted lots of fans and helped maintain the toy’s popularity.
경기는 많은 팬들을 끌어들였고 장난감의 인기를 유지시키는 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Over 350 million Rubik’s Cubes have been sold to date, making it the best-selling toy in history.
루빅큐브는 현재까지 3억 5천만개가 넘게 판매되었고, 역사상 가장 많이 팔린 장난감이 되었습니다.
Amazingly, about one in seven people have played with a Rubik’s Cube.
놀라운 것은 전세계 사람들 7명 중 한 명은 루빅 큐브를 가지고 놀아본 적이 있다는 사실입니다.
With its challenge and enjoyment, this toy will surely continue to attract generations to come.
도전감과 즐거움을 주는 루빅큐브는 분명 앞으로의 세대들에게도 인기를 끌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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