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Best Way 3 Unit 10
20 카드 | netu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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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ters and Beavers
수달과 비버
Have you ever seen an otter or a beaver?
수달이나 비버를 본 적이 있나요?
If you have, they may have seemed quite similar at first glance.
본 적이 있다면 첫눈에는 꽤나 비슷하게 보였을 겁니다.
But if you take a closer look, you can see the many differences between these two unique animals.
하지만 좀더 자세히 살피면 이 두 특별한 동물들 사이에 많은 차이점이 있음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Otters and beavers both have thick, waterproof fur and webbed feet, but there are also some physical differences between them.
수달과 비버 모두 두껍고 방수가 되는 피부와 물갈퀴 달린 발을 갖고 있지만 둘 사이에는 신체적인 차이가 또한 있습니다.
Otters have sharp teeth for biting and holding onto prey.
수달은 먹이를 물고 놔주지 않는 데 필요한 날카로운 이를 갖고 있습니다.
Beavers, on the other hand, have large front teeth that are used to cut down trees.
이에 반해 비버는 나무를 잘라 쓰러뜨리는 데 사용되는 커다란 앞니를 갖고 있죠.
Also, otters have long, thin tails like cats, whereas beavers have wide, flat tails shaped like paddles.
또한 수달은 고양이처럼 길고 얇은 꼬리를 가지고 있는데 반해 비버에게는 노처럼 생긴 넓고 납작한 꼬리가 있습니다.
Furthermore, otters have slim bodies, while beavers have bodies that are round and heavy.
그 외에도 수달은 몸통이 얇은데 비해 비버는 둥글고 무거운 몸통을 갖고 있습니다.
Both otters and beavers are mammals that live in and around water, but they have different diets and live in different types of homes.
수달과 비버 모두 물 속과 물가에서 사는 포유동물이지만 다른 것을 먹고 사는 집의 종류도 다릅니다.
Otters catch fish and crabs for food, while beavers get their food mostly by gathering roots, leaves, and bark.
수달은 음식으로 물고기와 게를 잡는 반면 비버는 대개 뿌리와 나뭇잎, 나무 껍질에서 먹이를 조달합니다.
Otters usually live in burrows that they dig near streams.
수달은 주로 물가 주변에 굴을 파고 삽니다.
In contrast, beavers build dams to create small ponds.
이와는 다르게 비버는 댐을 만들어 작은 웅덩이를 만듭니다.
Then they construct their homes out of branches and mud in the middle of these ponds.
그 다음에 그것들은 이러한 웅덩이 가운데에 나뭇가지들과 진흙으로 자신들의 집을 짓습니다.
Otters and beavers are excellent swimmers capable of staying underwater for several minutes at a time.
수달과 비버는 한 번 잠수해서 몇 분을 견딜 수 있을 정도로 수영을 아주 잘합니다.
Both swim with their ears and noses closed and use clear eyelids that they can see through.
둘 다 귀와 코를 막은 채 수영을 하고 투명한 눈꺼풀을 사용합니다.
They also share the tendency to sleep during the day and move around at night, and both animals communicate by barking, hissing, and growling.
또한 낮에 자고 밤에 돌아다니는 성향을 공유하고 있고, 짓거나 쉬 소리를 내거나 그르렁거리면서 소통합니다.
Otters use these sounds to warn others of danger, but beavers send warnings by slapping their tails on the water.
수달은 이런 소리로 다른 수달에게 위험에 대해 경고하는데 반해, 비버는 자신의 꼬리를 물에 쳐서 경고를 보냅니다.
Despite their similarities, otters and beavers are not related to each other.
수달과 비버는 유사한 점에도 불구하고 서로 연관이 없습니다.
They are simply two different animals that have adapted to their environments in similar ways.
그들은 환경에 비슷한 방식으로 적응한 서로 다른 두 동물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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