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Best Way 3 Unit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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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Angelus
만종
The French artist Jean-François Millet is well known for portraying peasants and scenes from rural life.
화가 장 프랑수아 밀레는 농부들과 전원 생활의 광경을 그린 작품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He once wrote of his work, “As I have never seen anything but fields since I was born, I try to say as best I can what I saw and felt when I was at work.”
그는 한때 자신의 작품에 대해 적었습니다, "나는 태어나서 오로지 들판만을 보아왔기에, 내가 일할 때 내가 보고 느꼈던 것을 최대한 잘 말하려 노력한다."
This can clearly be seen in The Angelus, a painting he completed in 1859.
이는 그가 1859년 완성한 그림, '만종'에서 분명히 드러납니다.
You may not recognize its title, but you have probably seen a picture of The Angelus.
제목은 알아보지 못할 수도 있지만, '만종' 그림은 아마도 본 적이 있을 것입니다.
The word “Angelus” actually refers to a Catholic prayer.
"안젤루스(삼종 기도)"란 말은 사실 가톨릭의 기도를 가리킵니다.
Traditionally, church bells would ring three times a day, encouraging people to stop their work and say a prayer.
전통적으로 하루에 세 번 교회 종이 울리고, 사람들에게 하던 일을 멈추고 기도를 올리도록 하는 것입니다.
Millet said that when he worked in the fields with his family as a child, his grandmother always made everyone stop and say the Angelus prayer at the sound of the bells.
밀레는 그가 아이였을 때 들판에서 가족들과 함께 일할 때면 그의 할머니가 교회의 종소리가 들려올 때마다 늘 모든 가족들이 일을 멈추고 삼종기도를 드리게 했다고 말했습니다.
It was this memory that inspired his painting.
그의 그림에 영감을 준 것은 바로 이 추억이었습니다.
In The Angelus, a peasant couple is seen praying in a field at sunset.
'만종'에는 한 농사꾼 부부가 밭에서 기도하고 있는 것이 보입니다.
Their heads are bowed, and the man holds his cap in his hands while the woman’s hands are clasped together.
그들은 머리를 숙이고 있고, 남자는 모자를 양손에 들고 있으며 여자는 양손을 깍지 낀 상태입니다.
There is a basket of potatoes at the woman’s feet, a handcart behind her, and a pitchfork stuck into the earth beside the man.
여자의 발치에는 감자 바구니 하나가, 뒤로는 수레가 있고, 있고 남자의 옆에는 쇠스랑이 땅에 꽂혀 있습니다.
In the distance, you can see a flock of birds and the steeple of a church.
멀리에는 한 무리의 새와 교회의 첨탑이 보입니다.
Overall, the image expresses a feeling of peace.
전체적으로 그림은 평화로운 느낌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Unfortunately for Millet, The Angelus didn’t attract very much attention when he completed it.
밀레에게는 안타까운 일이지만, '만종'을 완성했을 때 그리 많은 주목을 끌지는 못하였습니다.
He ended up selling it for a small amount of money before his death.
결국 죽기 전에 얼마 되지 않는 돈을 받고 팔아버리고 말았습니다.
A decade later, though, the price of the painting started to increase considerably.
하지만 10년 후, 그림의 가격은 껑충 뛰기 시작했습니다.
After passing through the hands of several different owners, it was eventually owned by the state of France.
여러 소유주를 거친 그림은 결국 프랑스의 국가 소유가 되었습니다.
Today, it hangs in the Musée d’Orsay in Paris.
오늘날은 파리의 오르세 미술관에 걸려 있죠.
It remains one of the most famous 19th century French paintings, and it is admired by visitors from all over the world.
'만종'은 19세기 프랑스 회화 중 가장 유명한 작품 중 하나로 남아, 전세계에서 온 방문객의 경탄의 대상이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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