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ding Sketch Up 1 Unit 07-09
35 카드 | netu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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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irst Day of School
학교에서의 첫 날
It is Lucy’s first day at her new school.
새 학교에서 Lucy의 첫 날이에요.
She puts on her lucky yellow dress.
그녀는 행운의 노란색 원피스를 입어요.
She enters her classroom.
그녀가 교실에 들어가요.
Oh, no! Someone is wearing the same dress.
오, 저런! 누군가 똑같은 원피스를 입고 있어요.
Some students laugh.
몇몇 학생들이 웃어요.
Lucy feels embarrassed.
Lucy는 당황스러워해요.
But the girl comes over to Lucy.
그러나 그 여자 아이가 Lucy에게 다가와요.
“Hello, I’m Julie,” she says.
“안녕, 나는 Julie야”라고 그녀가 말해요.
“What a pretty dress we have!”
“우리는 아주 예쁜 드레스를 가졌어!”
Yes, she is right!
그래요, 그녀의 말이 맞아요!’
Now Lucy has a new friend.
이제 Lucy는 새 친구 한 명이 생겼어요.
Ant and Pupa
개미와 번데기
One day, Ant sees a brown shell.
어느 날, 개미가 갈색 껍질 하나를 보게 되요.
“Who is in there?” Ant asks.
“거기 안에 누가 있니?”라고 개미가 물어요.
“Hello, I’m Pupa,” it says.
“안녕, 나는 번데기야”라고 그것이 말해요.
“What can you do in there?” Ant asks.
“너는 거기 안에서 무엇을 할 수 있니?”라고 개미가 물어요.
“I can move my tail,” Pupa answers.
“나는 내 꼬리를 움직일 수 있어.”라고 번데기가 답해요.
“But I have a dream. I want to fly.”
“하지만 난 꿈이 하나 있어. 나는 날고 싶어.”
Ant laughs.
개미가 (비)웃어요.
Days later, Ant hears Pupa’s voice.
몇 일이 지나, 개미는 번데기의 목소리를 듣게 되요.
“Do you remember me?”
“나를 기억하니?”
Wow! Pupa is a butterfly now!
우와! 번데기가 이제 나비가 되었네요!
A Spring Walk
봄 산책
Spring is here.
봄이 왔어요.
I walk up a hill.
나는 언덕을 걸어 올라가요.
I see green leaves on trees.
나는 나무들에 있는 푸른 잎들을 봐요.
I smell sweet spring blossoms.
나는 향긋한 봄 꽃들을 냄새 맡아요.
I hear birds singing happily.
나는 새들이 즐겁게 노래하는 것을 들어요.
I feel warm sunshine.
나는 따뜻한 햇살을 느껴요.
Under a tree, I lie down.
나무 아래에 나는 누워요.
I close my eyes.
나는 눈을 감아요.
Something tickles my nose.
무엇인가 내 코를 간지럽히네요.
It’s a dandelion seed!
그것은 민들레 씨앗이네요!
I blow it into the wind.
나는 그것을 바람으로 불어 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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