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it is common knowledge that butterflies go through an egg-caterpillar-pupa cycle.
오늘날, 나비가 알-애벌레-번데기의 주기를 거친다는 것은 상식이다.
However, until the 17th century, many people regarded the butterfly and the caterpillar as entirely different creatures.
그러나, 17세기까지만 해도 많은 사람들은 나비와 애벌레를 완전히 다른 생명체로 여겼다.
They believed insects were evil creatures that came from mud.
그들은 곤충이 진흙에서 생겨나는 사악한 생물이라고 믿었다.
Butterflies, on the other hand, were considered “summer birds,” and it was commonly believed that they just fell from the sky in warm weather and vanished in the fall.
반면, 나비는 ‘여름 새’로 여겨졌으며, 따뜻한 날씨에 하늘에서 떨어졌다가 가을이면 사라진다고 흔히 믿어졌다.
In those days, one woman stood out as a pioneer.
그러한 시대에, 한 여성이 선구자로서 두각을 보였다.
Although having an interest in insects was considered odd and weird, she observed many cases of insect *metamorphosis and recorded these invaluable scientific observations through her unique paintings.
곤충에 관심을 가지는 것이 이상하고 기이하게 여겨졌음에도 불구하고, 그녀는 곤충 변태의 많은 사례들을 관찰했고 이런 귀중한 과학적 관찰들을 자신의 독특한 그림을 통해 기록했다.